日 도쿄제철, 새해 관서 야드 철스크랩價 인하

일본 2026-01-07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8일(목)부터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관서 야드에 한해 톤당 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그 외 거점은 모두 동결을 유지했다.

회사의 철스크랩 가격 인하는 2주 만이다. 앞서 지난달 25일(목)에는 다하라, 오카야마 공장에서 전 등급 500엔 내린 바 있다.

지난해 말 도쿄제철 주요 공장이 일제히 동계 보수에 들어가면서 하락 전망도 나왔으나 큰 변동 없이 약보합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번 인하로 거점별 철스크랩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4만4,000엔 △나고야 야드 4만4,000엔 △오카야마 4만4,000엔 △관서 야드 4만3,500엔(-500엔) △다카마쓰(입고중단) △규슈 4만4,500엔 △우쓰노미야 4만3,500엔 △도쿄만 야드 4만4,500엔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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