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영제강, 5월 철근 하한價 11만5,000엔 설정
일본 최대 철근 제강사 공영제강은 5월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1만5,000원을 하한으로 설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중동 리스크 확대로 비용 판단이 어려워졌다며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신규 판매 계약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같은 달 24일부터 판매 재개에 나서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5,000엔 올렸으며, 이달 1일에도 추가 1만엔 인상에 나선 바 있다.
회사 측은 채산성 확보를 위해 최근까지 인상분(1만5,000엔)을 철저히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본 고도제철과 아사히공업의 철근 공동 판매사인 관동데버스틸도 지난달 19일부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만5,000엔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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