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영제강, 4월 철근 판매價 1만엔 인상…두 달 연속↑

일본 2026-04-01

일본 최대 철근 제강사 공영제강은 1일부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만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인상분(+5,000엔) 포함 누적 인상폭은 총 1만5,000엔으로 확대된 모습이다.

앞서 회사는 중동 리스크 확대로 비용 판단이 어려워졌다며 지난달 9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신규 판매 계약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4일부터 판매 재개에 나서며 철근 가격을 톤당 5,000엔 인상했다.

공영제강 측은 상황에 따라 월중 추가 인상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본 고도제철과 아사히공업의 철근 공동 판매사인 관동데버스틸도 지난달 19일부터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만5,000엔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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