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철스크랩價 한달만 추가 인상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13일부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전 거점에서 톤당 1,0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6일 전 거점 500엔 인상 이후 한 달 만에 추가 인상이다.
전날인 12일 관동철원협동조합이 진행한 철스크랩 수출 입찰에서 H2 낙찰 가격이 톤당 5만4,602엔(FAS)으로 도쿄만 시세(5만3,000~5만3,500엔) 대비 1,000~1,500엔을 웃돈 영향이다.
이번 인상으로 도쿄제철 전 거점에서 대표 등급 H2 구매 가격은 톤당 5만4,000엔으로 인상됐다. 지난 2023년 3월 중순(5만5,000엔) 이후 3년 2개월 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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