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STS價 연속 인상, STS박판 유통價 및 STS형강價 인상으로

일본 2026-03-11

일본제철이 스테인리스(STS) 형강의 5월 출하분 가격을 종전 대비 15% 인상한다고 시장에 통보했다. 2022년 5월 이후 4년 만의 가격 인상이다. 

일본제철은 “니켈 및 크로뮴 가격 강세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졌다”며 “엔/달러 변동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도 인상 요인으로 적용됐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일본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제철이 지난 2월 출하분까지 STS 300계(니켈계) 가격을 5개월 연속 인상하는 등 현지 STS 제조업계의 릴레이 인상 영향으로 현지 STS 유통 가격이 움직이고 있다. 

일본산업신문은 “도코지구 기준으로 SUS304 두께 2㎜ 기준 박판 가격이 톤당 57만 엔 수준으로 기록했다”며 “유통사들은 제조밀 가격 인상을 이유로 판가를 연속적으로 인상하는 가운데 여전히 일부 저가 물량도 나타나 전반적 시장 가격 반등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제철은 지난해 10월에서 올해 2월까지 니켈계 STS 박판 및 냉연강판의 할증료를 총 4만 5천 엔(약 42만 3천 원)을 인상했다. 또한 3월 이후 가격도 인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일본제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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