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스크랩 내수價 3주 만에 보합 전환

미주 2026-04-29

4월 넷째 주 미국 HMS No.1 등급 철스크랩 컴포짓 프라이스는 롱톤(LT)당 368.3달러로 전주 대비 횡보하며 3주 만에 보합 전환됐다. 컴포짓 프라이스는 미국 동부 피츠버그, 시카고, 필라델피아에서 거래된 철스크랩 평균 가격이다.

앞서 이달 초까지 장기 보합세를 이어오던 컴포짓 프라이스는 고점 인식과 함께 둘째 주(-10.6달러)에 이어 셋째 주(-9.4달러)까지 2주 연속 하락한 바 있다.

다만 이 기간 생철류 부쉘링(Bushelling) 가격은 롱톤당 450달러로 변동 없이 10주 연속 보합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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