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15] 한국건설가설협회 이남수 회장, “회원 권익보호 강화(强化) 해” 조성
한국건설가설협회는 2026년 회원사 권익보호 강화의 해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남수 한국건설가설협회 회장은 “협회 임직원 모두는 그동안 건설공사의 안전성 확보와 회원사 권익보호는 물론 가설업계 발전을 위해 ‘자강불식(自强不息: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의 모습으로 밤낮 없이 달려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협회는 전국 지회를 통해 가설업계의 소통과 협력기반을 다졌고 회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가설기자재에 대한 비합리적인 제도나 기준 개정에 적극적 활동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어려운 업황에도 불구하고 협회 회원사가 280개사가 됐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환난상휼(患難相恤)’,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눔으로 이겨낸다’는 뜻으로 급격한 변화와 경기불황 등 위기 속에서도 협회와 회원들은 운명공동체로 서로 합심해 굳은 의지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2026년 건설경기의 불확실성과 불합리한 거래관행 상존 등 가설업계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가 마음을 모아 협력한다면 어떠한 위기라도 극복해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건설안전의 최우선은 근로자의 안전으로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최선이 시스템비계, 안전난간, 안전망 등의 건설 기본이 되는 가설기자재로 볼 수 있다”며 “이에 협회는 구성원인 제조업체는 품질이 우수한 가설기자재를 생산·판매하고, 대여업체는 불법·불량자재 유통을 근절하고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양질의 가설기자재를 보급하는 등 가설공사 관련 건설재해예방을 위해 각자의 맡은 바 직무를 다하여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 가설업계와 국가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가설업계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국내 최고의 가설기자재 전문기관으로서 산업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가설협회 이남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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