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제철, 관서 야드 철스크랩價 나흘만 추가 인하

일본 최대 전기로 제강사 도쿄제철은 27일(수)부로 관서 야드에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하한다고 밝혔다.
나흘 만에 추가 인하다. 앞서 회사는 지난 23일(토)에도 관서 야드에 한해 500엔 내린 바 있다. 누적 인하폭은 총 1,000엔으로 늘었다.
이번 가격 인하로 거점별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H2 등급 기준 △다하라 5만4,000엔 △나고야 야드 5만4,000엔 △오카야마 5만4,000엔 △관서 야드 5만3,000엔(-500엔) △다카마쓰 야드 5만3,500엔 △규슈 5만4,000엔 △우쓰노미야 5만4,000엔 △도쿄만 야드 5만4,000엔으로 조정됐다.
아울러 회사는 이날부터 다카마쓰 철강센터를 대체할 새로운 수집 기지인 다카마쓰 위성 야드를 개장하며 구매 가격을 발표했다.
다카마쓰 야드에서 대표 품목 H2 구매 가격은 톤당 5만3,500엔으로 오카야마공장(5만4,000엔)과 관서 야드(5만3,000엔) 사이의 중간 가격으로 책정된 모습이다.
이 밖에 중량류 HS 등급은 5만5,500엔, 생철 신다찌 5만4,500엔, 슈레디드A 5만4,000엔 등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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