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 기미쓰, 철스크랩價 3주 만에 인상
일본
2025-12-01
일본제철이 철스크랩 단가 추가 인상에 나선다.
일본제철은 1일(월)부터 동일본제철소 기미쓰지구에서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톤당 500엔 인상한다고 밝혔다.
3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앞서 회사는 지난달 13일(목)에도 2,000엔 인상한 바 있다.
이번 인상으로 기미쓰지구에서 중량 H1 등급 구매단가는 톤당 5만엔으로 상향 조정됐다.
한편, 일본 도쿄제철 관동 거점 우쓰노미야 공장에서 중량 HS 등급 구매 가격은 톤당 4만6,500엔을 형성하고 있다.

#일본
#도쿄제철
#관동
#거점
#우쓰노미야
#공장
#중량
#hs
#등급
#구매
#가격
#톤당
#4만6
#인상
#기미쓰지구
관련 뉴스
신임 日STS협회장에 JFE스틸 타오라 상무 취임…“EU 쿼터협상 다시해야”
일본스테인리스협회자에 JFE스틸 타와라 히데쓰구 상무집행임원인 선임 EU 국별 전용 쿼터, 韓 207만 톤vs日 80만 톤…일본특수강클럽·일본철강연맹 등과 공동 항의
JFE스틸, 전 제품 5,000엔 추가 인상…상반기 누계 1만5,000엔
원료 이어 에너지 비용 부담 반영6월 협상분부터 국내외 전 제품 대상
지난해 日 철스크랩 출하 2,723만톤…수출 급증에 4년 만에 증가 전환
내수 5.5%↓·수출 19.4%↑
日 마루이치강관, STS 무계목강관 10% 인상…일본 업계 판가 인상 ‘본격화’
일본제철 이어 마루이치까지…日 STS무계목강관 업계, 원가 상승에 5월가 일제 인상기록적 수입 저조 속 일본산 STS 강관값 ‘급등’… 국내 수급 지형 변화 가능성
최근 뉴스
- ■ 수입협회, 韓-과테말라 무역 확대 추진
- ■ ‘인도産 압박’ 호아팟, 열연강판 내수 판매價 두 달 연속 인하
- ■ 삼성선물 “하반기 비철금속, 단기 역풍 속 구조적 순풍”
- ■ 신임 日STS협회장에 JFE스틸 타오라 상무 취임…“EU 쿼터협상 다시해야”
- ■ 광양제철소, 장마철 풍수해 대응망 전면 가동
- ■ 구리 등 비철스크랩 판매 사칭 사기 주의보
- ■ 7월 2일 당좌거래정지
- ■ 7월 2일 원/달러 환율 1,555.80원...엔화·유로·위안화
- ■ 환영철강, 철스크랩 인하 동참
- ■ 미국·인도 투자에 인도네시아 확장까지…포스코 해외 철강 전략 속도
- ■ ‘인도産 압박’ 호아팟, 열연강판 내수 판매價 두 달 연속 인하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