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조조합,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 및 AX 적극 추진”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동한)이 올해 조합원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 등 공정거래환경 조성과 조합원사들의 인공지능 전환(AX)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제36차 정기총회. (사진=단조조합)단조조합은 지난 2월 12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조합원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조합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전지훈 신일 대표이사(조합 감사) ▲전만수 엠에프알씨 대표이사에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심의안건으로 ▲2025년도 사업보고, 결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정관 개정안 등 5개의 안건을 상정 및 의결했다.
강동한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단조산업은 끊임없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조합은 납품대금 연동제 안착과 공정거래 환경 조성 등을 통해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산업안전보건 대비 및 예지보전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단조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조조합은 올해 공정거래환경 조성과 AX 외에도 소성가공 스마트설계 경진대회 등을 통한 인력양성 등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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