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스크랩 시황 바닥 찍었나…튀르키예서 석달만 반등

글로벌 지표인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시세가 석 달 만에 소폭 반등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 평가는 미국산 HMS(80:20) 기준 톤당 375달러(CFR)로 전주 대비 5달러 상승했다.
지난 4월 말 이후 석 달 만에 반등이다. 튀르키예 철스크랩 수입 가격은 당시를 고점으로 최근까지 40달러 이상 하락한 바 있다.
이번 신규 계약건은 미국 최대 공급사 중 하나인 심스 메탈(Sims Metal)이 판매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현지 철근 내수 가격이 소폭 반등하면서 일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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