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코, 400MW 장흥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 체결
다스코는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쏠리스대덕,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400MW 장흥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가학리와 회진면 진목리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르면, 총 7,006억 원의 재원이 조달되며, 이 중 15%는 자기자본, 85%는 타인자본으로 구성된다. 사업은 2028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의 SPC는 쏠리스장흥이며, 지분 비율은 쏠리스대덕이 65%, 한국남부발전이 20%, 다스코가 15%를 차지한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다스코의 재무 상태는 자산 총계 3,247억 원, 부채 총계 1,762억 원, 자본 총계 1,486억 원이다. 매출액은 3,120억 원이며, 영업 손실은 18억원, 당기 순손실은 36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스코는 2004년 8월 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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