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영제강, 1월 철근 판매價 고시…'톤당 10만엔'으로 인상
일본 최대 철근 제강사 공영제강은 14일(수)부터 전 사업장에서 철근 판매 가격을 톤당 10만엔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해 9월(+5,000엔)에 이어 11월(+2,000엔)에도 철근 가격 인상을 실시한 바 있다. 다만 시장 반영은 더딘 상황이었다.
일본 경제조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초 공영제강 본사가 위치한 오사카 지역에서 철근 유통시세(SD295, 16mm)는 톤당 9만엔 수준에 머물렀다.
이에 공영제강은 이달까지 두 달 연속 철근 판가를 동결한다는 방침이었으나 월중 추가 인상에 나선 셈이다.
공영제강 측은 각종 비용 부담 확대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며 판매 가격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시황 반전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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