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미-이란 협상 낙관론에 강세

시황 2026-04-17

지난 14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7,750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7,950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15일과 16일에는 각각 현물 1만8,075달러, 1만8,070달러와 3개월물 1만8,350달러, 1만8,265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7,715달러에서 시작해 1만7,165달러에 종가가 형성되며 보합세를 보였다.

LME 니켈 재고량은 28만1,496톤에서 27만8,184톤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14일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기대에 상승했다. 양측 모두 2차 협상에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17~19일 사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15일에는 미·이란 협상 낙관론에도 추가 상승이 제한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음 주말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하는 파키스탄 현지 보도와 휴전 2주 추가 연장을 통한 협상 시간 확보 방안 검토를 전한 블룸버그 보도가 맞물리면서 달러인덱스가 제한적 약세를 나타냈다.

16일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기대감을 반영해 강세 마감했다. 다만 양국이 아직 2차 회담 일정을 조율 중이고 구체적인 진전이 확인되지 않아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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