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국은] 바오산강철, 4월 판매價 톤당 200위안 인상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바오산강철이 열연강판 등 주요 제품 내수 가격을 두 달 연속 올렸다.
바오산강철이 고객사들에 보낸 통지에 따르면, 회사는 주요 제품 16종 가운데 △열연강판 △후판 △산세강판 △냉연강판 △용융아연도금강판 △전기아연도금강판 △알루미늄·아연·마그네슘도금강판 △(고함량)알루미늄·아연·마그네슘도금강판 △알루미늄·아연도금강판 △컬러강판 △무방향성 전기강판 △무계목강관 △용접강관 △봉강 △선재 등 15종의 4월 판매 가격을 톤당 200위안 인상했다. 방향성 전기강판은 동결됐다.
주요 제품 가격 인상은 3월분에 이어 두 달 연속이다. 지난 1월 회사는 3월 판매 가격을 16종 모두 톤당 100위안 올렸다. 앞서 1월분 가격은 16종 모두 톤당 100위안 올렸고, 2월 판매 가격은 동결한 바 있다.
이번 결정엔 비용과 수요 회복 기대가 고려된 것이라는 설명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중동 분쟁에 따른 운송비 증가를 인상 배경 중 하나로 지목하며 “철강사들이 가격에 반영하도록 자극하고 있다”고 말했다.
GMK센터는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소비재 및 철강 수요 성수기인 4월에 대한 기대감이 회사의 가격 인상을 뒷받침했다”는 설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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