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47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계획 완료
스테인리스 강관사 이렘이 제3자 유상증자 계획을 최종 완료했다. 지난 6일, 이렘은 보통주 819만 8,777주에 대한 발행예정금 약 47억 3천만 원이 계약에 맞춰 납입됐다며 예정된 주식 발행 계획을 마친다고 밝혔다. 신주는 3월 30일 상장될 예정인 가운데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해 4월부터 추진됐으나 일정 연장 및 배정대상 변경(김우진 대표에서 프리디컴으로) 끝에 11개월 만에 완료됐다. 이렘은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은 2026년 회사 운영자금(약 24억 원) 및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추진비(기타자금 항목으로 약 23억 3천만 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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