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 광업자원분야 기술사 사후관리 교육 실시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은 19일 한국기술사회와 공동으로 공단 본사에서 광업자원분야 기술사 대상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업자원분야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관리기술사와 광해방지기술사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스마트마이닝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비롯해 정보통신(IT) 보안 실무 등이 다뤄졌다. 광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사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광업자원분야 자격검정기관으로, 매년 자원관리기술사와 광해방지기술사 등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은 “국가 핵심 인프라 사업인 광업자원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사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산업현장 내 디지털 기술 도입과 보안 강화에도 힘써 달라”고 말했다.
광업자원분야 기술사 사후관리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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