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진달스테인리스, 印尼 STS 용해공장 확보 및 자국 STS철근 시장 진출

인도 2026-04-21

인도의 주요 스테인리스(STS) 판재 제조사인 진달스테인리스(Jindal Stainless Limited/진달스틸과는 같은 그룹이나 별개 회사)가 STS철근 시장에 진출했다. 건설재 시장에서 더 다양한 STS강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해외에서 첫 STS 생산기지를 확보하는 등 확장적 전략을 취하고 있다.

JSL는 STS철근 브랜드 ‘진달 인피니티(Jindal Infinity)’를 발표하며 현지 건설 시장에 납품을 시작(유통협력사 20여 곳 확보)했다고 밝혔다. JSL은 히사르 STS공장에서 생산된 STS빌릿을 가지아바드 공장에서 STS철근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SL는 “인도에서 대규모 건설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인프라시설 및 해상(해안)프로젝트, 고내구성&고내식성 시설 부문에서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STS강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JSL는 해외에서도 STS사업을 시작했다. 회사는 지난 3월 24일, 인도네시아에서 연산 120만 톤 규모의 STS강 용해공장(SMS)의 시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JSL가 자국 공장 확장 및 해외 공장 확보 계획에 5,700억 루피(약 9조 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 공장은 합작회사 형태로 확보한 해외 첫 STS용해 생산지다. 이번 공장 확보로 회사의 연간 STS용해 생산량은 470만 톤(MTPA)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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