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S, 철강·비철금속 산업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
3D 디지털 현미경, 공초점 및 광학 현미경, 측정·분석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오엠에스(이하 ‘OMS’)사가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
OMS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하는 ‘제20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2026 KOREA LAB)’에 참가하여 금속재료용 현미경 ‘Leica DM2700 M’을 소개했다.
OMS의 금속재료용 현미경 ‘Leica DM2700 M’. (사진=철강금속신문)OMS의 ‘Leica DM2700 M’은 범용의 정립현미경 시스템으로 최적화된 LED조명을 통하여 BF/DF/POL/DIC/FLUO 뿐만 아니라 엇각경사조명(OBL)을 통하여 다양한 관찰법에 대응이 가능하도록 고안되어 철강, 비철금속, 금속부품, 반도체, 전기전자 등의 다양한 산업의 분석에 적합한 범용적인 마이크로스코프 시스템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모든 관찰법 적용이 가능한 범용적 플렉서블리티 마이크로스코프 시스템 ▲5가지 관찰법 외 Oblique 관찰법 제공과 높은 색 제현성의 LED조명 시스템 ▲0.7마크로 렌즈 최대 40mm의 크기를 한 번에 관찰 및 최대 150mm 렌즈 구성 가능 ▲직관적인 색상코딩조리개(CCDA)의 쉽고 빠른 설정 ▲기본 Stage 76×50x25mm 적용 외 최대 100×100x80mm 확장 가능성 등이 있다.
그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현미경을 포함한 측정장비와 분석장비를 공급해 온 OMS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호상 OMS 기술영업팀장은 “당사에서는 국내 철강 및 비철금속, 금속부품 관련 전시회 참가를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Leica DM2700 M’을 포함해 다양한 금속재료 측정 및 분석용 장비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2년 공식 설립한 OMS는 현재 스위스 Microqubic사의 3D 디지털 현미경 독점 대리점이자 독일 Leica Microsystems의 공식 대리점으로서 반도체,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자동차, 소재 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현미경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광학 부품, 조명 시스템, 측정 소프트웨어 개발 등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검사·분석 솔루션을 공급하며,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이해하고 최적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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