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테크노, 네일 생산설비 신제품 3종 출시
네일 제조기계 전문업체인 제우스테크노가 신형 생산설비 3종을 출시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제우스테크노는 최근 못 머리 성형기계 ‘네일 헤더 B-20’, 고속 포장 솔루션 ‘오토패커 CAP(Autopacker CAP)’, 품질 검사장비 ‘CQ-10’ 등 신형 생산설비 3종을 출시했다.
제우스테크노의 못 머리 성형기계 ‘네일 헤더 B-20’. (사진=제우스테크노)주요 제품을 살펴보면 못 머리 성형기계 ‘네일 헤더 B-20’은 네일 생산에 있어 정밀도와 속도를 모두 제공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기계이다. 높은 품질의 네일을 고속으로 일관된 성능으로 생산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요구 사항은 낮다. 강력한 해머 시스템을 갖춘 이 기계는 정밀한 못 머리 성형을 보장하여 정확한 조각이 필요한 용도에 적합하며, 내륜과 외륜으로 구성된 회전식 못 머리 구조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신제품은 터치스크린 제어 시스템을 통해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예비 부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금형 및 펀치 세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오토패커 CAP(Autopacker CAP)’은 자동 용접 콜레이터를 사용하여 생산된 묶음 못을 위한 고속 포장 솔루션이다. 분당 최대 2,500개의 못을 생산할 수 있는 이 기계는 빠르고 효율적인 포장 작업을 보장한다. 그리고 첨단 와이어 정렬 시스템은 못의 정확한 정렬을 가능하게 하여 일관된 포장 품질을 제공한다. 견고한 구조로 제작된 ‘오토패커 CAP’은 대량 생산 환경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제공하여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품질 검사장비 ‘CQ-10’은 최첨단 센서와 고급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탑재하여 생산 과정에서 못의 기하학적 구조를 분석한다. 이 시스템은 회전식 인덱스 디스크를 활용하여 길이, 자루, 머리, 곡률 및 끝 모양을 기준으로 혼합된 못을 정확하게 분류한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품질 관리가 가능해지고, 수작업 검사 노력을 줄이는 동시에 전반적인 생산 효율성과 제품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제우스테크노는 기존에 생산설비인 텅스텐 카바이드 스레딩 다이 ‘TC-Dies’, 코팅공정 장비 ‘디핑 코터(Dipping Coater)’, 포장 설비인 오토밴더(Auto Bander) 제품군, 네일 제조용 종이 테이프 콜레이터 ‘MP-4’ 등 다양한 네일 제조설비의 글로벌 판매를 추진해 왔다.
지난 4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 wire & Tube 2026 전시회에도 참가했던 제우스테크노는 신형 생산설비의 판매 확대를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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