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위, 일본·중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예비조사 2개월 연장
종합
2025-06-09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가 일본 및 중국산 탄소강과 합금강 열연강판 제품에 대한 반덤핑 예비조사 기간을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3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로 예정됐던 예비조사 기간은 오는 8월 4일까지로 늘어났다.
무역위는 “이번 연장 결정은 국내 생산자와 수입자, 수요자, 수출자 등 이해관계인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라 밝혔다.
무역위는 관계법 시행령에 따라 이번 기간 연장을 결정했으며, 향후 추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반덤핑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AI로 생성한 이미지.
#중국산
#탄소강
#합금강
#열연강판
#제품
#반덤핑
#예비조사
#기간
#2개월
#연장한
#밝혔
#당초
#3월
#4일
#6월
관련 뉴스
[이슈]中 자본 인도네시아 철강 ‘500만톤 증설’…인니산 저가 물량 확대 ‘우려’
모로왈리 중심 고로·슬래브·열연 라인 확대중국산 규제 강화 속 인니발 저가 물량 확대 조짐
“KS 정착·유통 안정화·저탄소 판로”…‘체질 개선’ 시동 건 현대제철
규격 혼용·유통 전략·저탄소 강재 초기 시장까지…가격보다 체질이 변수
“내수 철강價, 전반적 우상향”…현대제철 영업수장이 본 올해 철강시장
현대제철 김성민 영업본부장 인터뷰 … 반덤핑·금리인하·전력인프라 ‘3대 변수’열연·후판 가격 우상향 전망…철근은 감산 통한 구조개편 강조
쇳물값부터 열연까지 들썩…철강시장, ‘가격 정상화’ 시동
제선원가 1년 반 만에 최고 수준…원가발 가격 상승 압력 확대수입대응재 중심 유통가격 상승…열연에서 하공정으로 정상화 흐름 주목
- ■ [단독] 수입 무늬강판, 한국 철강시장 진입 문턱 높아진다
- ■ 배출권 5년 5천만 톤 부족…철강업계 비용 부담 2조5천억
- ■ 글로벌 사업 확장 국면 들어선 철강업계…포스코·현대제철, 성과 반영 시점 주목
- ■ [단독] 中 철강, 포스코 전략 강종 고망간강 'GB 포위망'…표준 전쟁 본격화
- ■ 현대제철, 영업이익 반등…‘고부가·해외’ 전략 성과 가시화
- ■ 포스코 장인화 회장, “수익성 중심 체질 전환…경영 성과는 수치로 증명”
- ■ 포스코홀딩스 “올해 해외 철강 진출 전략, 실제 사업으로 구현”
- ■ [컨콜종합]포스코홀딩스 “반덤핑 이후 수입 감소…열연 가격 인상 효과 2분기부터”
- ■ [이슈] 동조화 끝나나…동북아 철강시장 ‘디커플링’ 신호 확산
- ■ 탄소 비용 현실화…철강업계, 현장 운영 전략 손본다
- ■ 일본·중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잠정 관세, 6월까지 연장
- ■ 조선 호황 속 철강·해운 명암…산업 연쇄효과 ‘디커플링’
- ■ CBAM 문턱 넘는 EU 시장…韓 열연강판 수출 수익성 흔들
- ■ [이슈] 2026년 열연강판 시장, 구조 변화 이후 가격 시험대
- ■ [이슈] 후판 수요, 5년 만에 최저권…조선 호황에도 못 깬 ‘저성장 구조’
- ■ 전기강판에 PosMAC 기술 더했다…포스코 ‘전자파 차폐+내식’ 카드
- ■ 배출권 5년 5천만 톤 부족…철강업계 비용 부담 2조5천억
최근 뉴스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