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전사 차원 혹서기 안전 캠페인 전개 …현장 중심 예방활동 총력
KG스틸(대표 김성일)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기에 대비해 전사 근로자의 무재해와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혹서기 안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철강 제조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전사적인 안전문화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 14일 당진 공장, 15일 인천 공장 및 서울 본사에서 최고경영자(CEO) 현장 점검, 보건관리 밀착 케어, 임직원 참여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KG스틸 김성일 대표이사는 당진·인천 공장을 잇달아 방문해 안전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른 온도별 대응체계를 정밀 점검했다.

▲ KG스틸 김성일 대표이사는 지난주 당진·인천 공장을 잇달아 방문해 안전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른 온도별 대응체계를 정밀 점검했다.또한 주요 공정별 안전관리 현황과 고위험 작업 구간을 직접 살피며 혹서기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무더위 속에서 땀 흘리는 현장 작업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시원한 간식과 온열질환 예방 포스터를 직접 전달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KG스틸은 혹서기 동안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현장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순회하며 건강상태 상시 점검과 휴게시설 운영 등 다양한 예방활동 밀착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조기연 생산본부장(전무)는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혹서기 동안 한층 강화된 현장 점검과 맞춤형 예방활동을 지속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생산 현장뿐만 아니라 서울 본사 대상으로 무더위 속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5일 ‘STAY SAFE, STAY COOL’을 슬로건으로 임직원 대상 깜짝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시원한 간식을 제공하는 등 임직원의 참여를 이끌며 안전문화 확산과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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