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제강, 민세홍·양영석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경강선재 제조업체 동일제강이 김우진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민세홍, 양영석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동일제강은 공시를 통해 3월 30일자로 김우진 대표이사가 사임했고, 민세홍과 양영석이 각자대표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민세홍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양영석 대표이사는 후성정공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동일제강은 3월 31일 오전 9시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삼은길 15-48 SFG고삼연수원 세미나실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실시하고, 민세홍 대표이사 재선임(임기3년), 독립이사 김우종(임기1년) 및 윤범규 신규 선임(임기2년), 독립이사 김우종 감사위원(임기1년) 및 독립이사 윤범준 감사위원(임기2년) 신규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임기3년) 이호권 신규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30억 원) 등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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