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EPC, 주니어 골퍼 육성으로 韓 골프 뿌리 키운다

업계뉴스 2026-04-26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 덕신EPC(회장 김명환)가 대한민국 골프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골프대회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6시즌 KLPGA투어 다섯 번째 대회인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이 24일부터 사흘간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25야드)에서 막을 올렸다.

덕신EPC 챔피언십은 단순한 프로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무대로 주목 받고 있다. 대회 현장에는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 출신 장학생들이 아마추어 자격으로 대거 출전해 의미를 더한다.

김연서 선수(진주외고 2학년·덕신EPC 제6회 장학생·현 아마추어 국가상비군 랭킹 13위), 현세린 선수(엘리트오픈스쿨코리아 1학년·덕신EPC 제7회 장학생·아마추어 랭킹 16위), 강예서 선수(학산여자중 2학년·덕신EPC 제8회 장학생)는 프로 무대에 도전하며 ‘주니어에서 프로로 이어지는 성장 스토리’를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고 있다.

이들은 덕신EPC가 오랜 기간 지속해온 선발–지원–성장–도전으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결실을 상징하는 선수들이다. 

지난 25일(토)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덕신EPC 골프 유망주 출신 김연서, 현세린, 강예서가 주최사 김명환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팬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덕신EPC 제공)

 

덕신EPC는 2013년 전국 남녀 꿈나무 골프대회를 창설한 이후 12년째 대회를 이어오며, 매년 전국 단위 주니어 골프대회를 통해 골프 유망주 저변 확대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KLPGA와 연계해, 덕신EPC 주니어 대회 출신 장학생 중 우수 선수에게 KLPGA 대회 출전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여자부 우승자는 ‘덕신EPC 챔피언십 추천 선수 심사 대상’ 자격을 부여받아, 일정 요건 충족 시 실제 KLPGA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덕신EPC의 주니어 육성 철학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성과로 입증되고 있다. 윤이나 프로(LPGA), 이효송 프로(JLPGA 최연소 신인왕), 유민혁 선수(현 남자 국가대표) 등은 모두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을 거쳐 성장한 선수들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 같은 육성 철학은 대회 운영 방식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열리는 덕신EPC 챔피언십 시상식은, 27~28일 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유망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 선수들의 시상 무대는 주니어 선수들에게 다음 날 자신들이 서게 될 무대를 미리 경험하는 과정이 되며, ‘주니어에서 프로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현장에서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은 프로 대회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같은 코스에서 열리며, 약 100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대한민국 골프의 내일을 예고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주니어 대회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마련된 특전과 함께 경쟁을 넘어 ‘함께 즐기는 축제형 대회’로 운영된다. 대회 남녀 우승자에게는 최대 1,200만 원의 장학금을 비롯해 덕신EPC 챔피언십 포토콜 초청 등 10주년 기념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여자부 우승자에게는 덕신EPC 챔피언십 KLPGA 아마추어 추천 선수 심사 대상 자격이 부여되며, 이는 덕신EPC 장학생 출신 중 전년도 성적 등 객관적 기준에 따른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덕신EPC 김명환 회장은 “오늘 프로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 역시 어제의 주니어였다.”며 “덕신EPC는 골프 유망주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세계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덕신EPC 챔피언십과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은 이제 단순한 대회를 넘어, 프로와 주니어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장으로서 대한민국 골프의 오늘과 내일,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세우는 명실상무한 대한민국 대표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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