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재 현대스텐레스철강, 본사 공장 증설로 포트폴리오 강화
전북 전주시 소재 스테인리스(STS) 판재&강관 유통사 현대스텐레스철강이 본사 공장 확장 및 STS강관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섰다.
현대스텐레스철강은 2000년 준공한 신공장에 대한 추가 확장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본사 공장 확장으로 전고체 및 반도체 산업용 STS강관 공급 라인을 확장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원자력·반도체 고체라인·바이오 제약 등 미래 첨단산업에 대응하는 공급 능력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스텐레스철강은 1970년 ‘현대상사’로 창립한 이후 50년 넘는 업력(현재 법인 전환은 2021년)을 보유한 STS강 종합 유통업체다. 회사는 STS304·316L·310·430·201강종 판재류와 듀플렉스강·인코로이 판재, STS강 앵글·평철·환봉·밸브부품·플랜지 및 기타 철강류를 취급하고 있다.
한편, 현대스텐레스철강은 지난해 매출 실적으로 171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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