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강] 반등은 했는데...

시황 2026-01-20

1월 셋째 주 국산 중소형 H형강 유통시세는 톤당 105~106만원으로 전주 대비 3만원 상승 출발했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이 이번 주 가격 인상 의지를 보이면서 시장도 일부 반영에 나선 모양새다. 제강사 기대폭만큼은 아니지만 지난해 11월 첫째 주 이후 두 달 만에 상승 전환이다.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지난 19일(월)부로 중소형 H형강 판매 가격을 톤당 108만원으로 책정한다고 밝혔다. 발표 당시 유통시세가 102~103만원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최소 5만원 인상이 목표였다.

시장에서는 두 달 만에 가격 인상에 나선 만큼 이번 주 온전한 인상폭 반영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주원료인 철스크랩 시세도 새해 들어 톤당 2만원 상승하면 이번 인상 관철에 대한 절실함도 높아진 상황이다.

다만 연중 최대 비수기 1~2월인 만큼 수요 부진 속 인위적인 가격 인상 시도란 평가와 함께 남은 기간 온전한 인상분 반영에는 회의적인 관측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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