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 언양공장,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자 '재인정' 획득·· 안전관리 역량 입증
금강공업 언양공장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의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제도이다.
특히, ‘재인정’은 제도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합격 기준이 기존 70점에서 90점으로 대폭 상향되는 등 평가 요건이 한층 강화됐으며 ▲개선 활동 실효성 ▲근로자 참여도 ▲신규 위험요인 반영 체계 ▲운영기록의 객관성 확보 등 보다 강화된 기준으로 엄격하게 평가가 진행된다.

이번 재인정은 최초 인정 이후에도, 정기적인 위험요인 관리와 근로자 참여 기반의 안전 문화가 사업장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운영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한편, 금강공업은 언양공장을 비롯해 음성1공장, 음성2공장, 진천공장, 창녕공장, 부산공장 등 다수의 사업장이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안전 최우선 관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음성1, 음성2, 진천, 창녕공장의 재인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2027년에는 부산공장 재인정도 계획하고 있다.
금강공업은 “이번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은 강화된 기준 속에서도 위험요인 관리 역량과 개선 성과를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예방 중심의 안전 체계를 확대해 모든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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