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철강, 포스코 철강 거래 2천만톤 ‘금자탑’

업계뉴스 2026-05-08

국내 최대의 철강 유통기업인 세운철강(회장 신정택)이 1978년 설립 이후 48년 만에 포스코 철강제품 매입 누계 2,000만 톤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 가공센터 최초의 기록이자 대한민국 철강 유통·가공 산업의 중심인 기업의 역사이기도 하다.부산을 비롯해 창원, 울산, 포항, 광양에 가공센터를 갖춘 국내 최고의 포스코 가공센터인 세운철강은 지난 2012년에 1,000만 톤을 달성한 데 이어 2019년에 1,500만 톤을 기록했고, 이후 7년 만에 2,000만 톤 거래의 금자탑을 쌓았다.지난 7일 오전 부산공장에서 가진 사내 기념식에서 신정택 회장은 “오늘의 2,000만 톤 달성은 포스코의 전폭적인 지원과 유기적인 협력, 제품을 믿고 사용해주신 고객사, 묵묵히 헌신해온 임직원들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포스코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포스코는 세운철강과의 거래 누계 2,000만 톤을 기념하고 감사패를 증정하는 행사를 오는 20일 포스코센터에서 가질 예정이다. 

▲ 세운철강▲ 세운철강▲ 세운철강▲ 세운철강▲ 세운철강 임직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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