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시황] 달러인덱스 약세에 상승

시황 2026-01-20

지난 16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알루미늄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3,147달러, 3개월물은 3,138.5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19일에는 현물 3,168.5달러, 3개월물 3,152달러에 형성됐다.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3,176.85달러에서 시작해 3,182.1달러에 마무리되며 상승했다. 

LME 알루미늄 재고량은 48만8,000톤에서 48만5,000톤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알루미늄 시장은 지난 16일 중국이 고빈도매매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실제 해당 그룹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서버 철거를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했다. 이는 리스크를 줄이고 최근 리테일 투자자들의 과열을 억제하려는 움직임에 따른 것이다. 

19일에는 달러 약세에 상승했다. 지난 17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그린란드 파병 유럽국인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했다. 19일에도 그린란드 파병국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실행하겠다고 재차 언급하자 달러인덱스가 급락했다. 

한편, 지난해 중국 알루미늄 생산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4,502만 톤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국가가 도입한 생산 능력 상한인 4,500만 톤을 넘은 수준이며, 특히 12월 생산량은 역대 최고치인 387만 톤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된다.

#16일 #중국 #고빈도매매 #규제 #대폭 #강화 #실제 #해당 #그룹 #접근 #차단하기 #데이터센터 #서버 #철거 #지시했
← 이전 뉴스 다음 뉴스 →

이야드 고객센터

location_on
신스틸 이야드
경기 시흥시 마유로20번길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