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신EPC, 골프 유망주 육성 꾸준

업계뉴스 2026-06-01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글로벌 1위 기업 덕신EPC(대표이사 오종녕)가 지난 5월 20일 서울 본사에서 ‘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진호(하귀일초등학교) 군과 손채린(청목초등학교) 양의 골프 유망주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 

▲ 덕신epc 골프 장학금▲ 덕신epc 골프 장학금

덕신EPC는 이번 후원을 통해 두 선수에게 1년 간 매월 100만 원씩 최대 총1,200만 원의 골프 훈련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2027년 개최 예정인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포토콜 초청권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2014년 창설된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골프 유망주 육성을 대표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덕신EPC는 2015년부터 우수 입상자를 대상으로 장기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니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그 동안 본 대회는 LPGA에서 활약 중인 윤이나 프로를 비롯해 JLPGA 최연소 신인상을 수상한 이효성 프로, 국가대표 유민혁, 국가상비군 김연서, 현세린 등 다수의 스타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대표 주니어 골프대회로 평가받고 있다.‘제10회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에는 전국 초등학교 5·6학년 골프 유망주 1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자부에서는 김진호 군이, 여자부에서는 손채린 양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날 조인식에서 김진호 군과 손채린 양은 “덕신EPC의 후원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응원해주신 만큼 더 열심히 훈련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오종녕 대표는 “덕신EPC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이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골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꿈나무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덕신EPC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 산업 발전과 주니어 골퍼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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