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 2025년 매출액 전년比 1.8% 감소

업계뉴스 2026-03-06

연강선재 제조업체 한국선재(대표이사 이정훈)가 국내 건설 경기 침체와 트럼프 리스크 등 대외 악재로 인해 지난해 매출액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2,194억38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81억7,467만 원, 36억9,123만 원으로 전년 대비 35.5%, 664.1% 증가했다.

국내외 수요 부진으로 인해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제품 매출원가율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금융이익 증가와 함께 기타영업외비용의 감소로 인해 당기순이익도 증가했다.

올해의 경우 건설 경기는 소폭 상승하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란 전쟁 등 대외 악재가 심화되고 있어 실적 개선은 다소 어려울 전망이다.

한편 한국선재는 오는 3월 27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 27(신평동) 한국선재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실시하고, ▲제36기 재무제표(2025.1.1~2025.12.31)(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사내이사 이정훈 재선임의 건, 사내이사 장용석 신규선임의 건, 사외이사 권오준 재선임의 건 등을 심의 및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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