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시황] 인니 광석 할당량 기대에 상승
지난 13일 LME(런던금속거래소) 니켈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1만7,620달러, 3개월물은 톤당 1만7,805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14일과 15일에는 각각 현물 1만8,000달러, 1만7,905달러와 3개월물 1만8,160달러, 1만8,075달러에 형성됐다.
니켈 현물 가격은 1만7,975달러에서 시작해 1만8,575달러에 종가가 형성되며 상승했다.
LME 니켈 재고량은 28만4,148톤에서 28만5,282톤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니켈 시장은 지난 13일 CPI가 예상을 하회했음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12월 근원 CPI는 전월비 0.2% 상승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상승하면서 모두 시장 전망치인 0.3%, 2.7%를 하회했다.
14일은 올해 인도네시아 니켈 광석 할당량이 2.5억~2.6억 톤으로 책정될 것이라는 보도에 장중 6.9%까지 급등했다. Bloomberg Technoz를 비롯한 현지 언론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광물 및 석탄국장 트리 위나르노의 말을 인용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올해 니켈 광석 할당량(RKAB)을 2.5~2.6억으로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15일에는 니켈은 Vale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광물자원부로부터 연간 사업 계획에 대한 공식 승인을 받으면서 하락했다. 연초 니켈 가격은 인도네시아 최대 니켈 생산업체인 동사 생산이 승인 지연으로 일시 중단되었다는 소식에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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