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실천하는 안전’으로 2026년 열었다… “중대재해 Zero” 정조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실질적인 안전문화 장착과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고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
회사는 새해 첫 근무일인 지난 2일에 일반 직원들은 샌드위치 데이 휴가를 권장하고, 전(全) 임원진은 각 사업장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점검'을 시행하는 등 첫 주요 일정을 ‘안전’에 방점을 둔 활동을 벌였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이는 경영진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안전 상태를 점검함으로써, 안전을 경영의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주기 위한 행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전 임직원의 안녕과 무재해를 염원하는 '2026년 무재해 안전기원제'가 개최됐다. 이날 천안 본사에서는 김상균 대표이사가 안전기원제를 주관하고 각 사업장은 소속사업실장이 행사를 주관했다.
무재해 안전기원제는 노동조합, 경영진, 현장 근로자 및 안전환경섹션, 직책보임자 등 유관 부서 임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이 참석하여 노사 합동으로 새해 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다. 회사는 이번 기원제는 단순히 전통을 잇는 행사를 넘어, 형식적인 안전 관리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실무적인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김상균 대표이사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실절적인 안전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세 가지 핵심 당부 사항을 전했다.
첫째는 경영층의 책임 있는 역할로,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및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둘째는 회사 차원의 안전 시스템 구축이다. 임직원들이 안심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안전 시스템을 정비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제도를 갖추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장 임직원 개개인의 실천을 당부했다. 김상균 대표는 멘토-멘티제도를 통해 “나의 짝꿍만큼은 내가 지킨다”는 동료애 기반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자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1월부터 이어진 안전 관련 행사를 바탕으로, 형식이 아닌 실천 중심의 안전 문화를 공고히하여 2026년 한 해도 무재해, 무사고 사업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방침이다. 회사는 모든 구성원이 안전의 주체라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가장 안전한 일터에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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