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 시황] 아연價, 강달러 현상 나타나며 하락

시황 2025-08-29

지난 26일 LME(런던금속거래소) 아연 현물 오피셜 가격은 톤당 2,789달러, 3개월물은 2,794.5달러를 기록했으며 지난 27일과 28일에는 각각 현물 2,775달러, 2,764.5달러와 3개월물 2,785.5달러, 2,769달러에 형성됐다.

아연 가격은 지난 26일 달러 약세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개입 가능성이 금리 인하 기대를 끌어올리며 오름세를 나타냈다. 아날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최근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이 거론된 리사 쿡 이사를 연준법에 의거 해임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장악 시도가 본격화되었고 연준의 독립성이 위협받기 시작했으며 이는 달러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27일에는 프랑스 정국 불안에 따른 유로 약세로 인해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하락했다. 프랑스 바이루 총리는 긴축 재정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하원의 신임 투표를 요청했는데 정부를 끌어내릴 명분을 찾고 있던 야당들이 일제히 불신임에 투표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프랑스 정치권이 혼돈에 빠진 상황이다. 프랑스 정부가 의회의 불신임을 받아 해산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고 이는 강달러로 인한 비철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28일에는 달러화가 다시 약세로 전환하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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